비동기로 할 일과 모여서 할 일 — 구분 기준 네 가지
모든 것을 비동기로 하면 결정이 늦어진다. 회의가 필요한 경우를 판별하는 기준.
진행 상황 공유는 왜 매번 형식적으로 끝나는가
무엇을 했는지만 적으면 아무도 안 읽는다. 읽히는 상태 공유의 세 항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