협업 인사이트
비동기로 할 일과 모여서 할 일 — 구분 기준 네 가지
모든 것을 비동기로 하면 결정이 늦어진다. 회의가 필요한 경우를 판별하는 기준.
안건이 아니라 질문을 적어라 — 회의 아젠다가 작동하지 않는 이유
아젠다에 명사만 적으면 회의가 보고로 흐른다. 결정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방법.
회의 참석자를 줄이는 기준 — 들어와야 할 사람과 알면 되는 사람
참석자가 많을수록 결정이 느려진다. 역할별로 필요한 관여 수준을 나누는 방법.
회의 없는 시간을 만드는 법 — 개인이 아니라 팀 단위로 막아야 한다
개인이 일정을 비워두면 침범당한다. 팀 차원에서 집중 구간을 확보하는 방법.
회의록은 참석자가 아니라 불참자를 위한 것이다
참석자는 이미 안다. 회의록의 독자를 불참자와 미래의 자신으로 잡으면 형식이 달라진다.
진행 상황 공유는 왜 매번 형식적으로 끝나는가
무엇을 했는지만 적으면 아무도 안 읽는다. 읽히는 상태 공유의 세 항목.
피드백을 전할 때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말하지 않을 것인가
사람이 아니라 행동과 결과를 다루면 방어가 줄어든다. 전달 구조와 흔한 실패.
온보딩 문서는 신입이 쓰게 하라 — 아는 사람은 무엇이 빠졌는지 모른다
기존 구성원이 쓴 온보딩 문서에 빠지는 것들. 신입의 관찰을 문서로 회수하는 방법.
결정을 기록하지 않으면 같은 논의가 반복된다 — 결정 기록의 최소 형식
무엇을 정했는지보다 왜 정했는지가 사라진다. 재논의를 막는 기록 항목 다섯 가지.
누가 정하는가를 먼저 정한다 — 결정 권한이 모호할 때 생기는 일
합의를 기본값으로 두면 결정이 지연된다. 결정 유형별로 권한을 배정하는 방법.